https://www.youtube.com/watch?v=SLjEhYYl4Zo
2021하반기 주식시장 전망
비관론에대한 분석
현 시장은 넌센스한 환경이다.
2021년 가장 큰악재는 커져버린 비관론임.
이렇게 많이 오른 원자재값 음식료 철강석 밀 운임료 농산품 구리가 상승
고민이된다, 현재 이 가격이맞나 ? 유동성이 꺼트려지면 가격이 흩으러지는거아닌가
정말 이가격을 가지고갈만한 수요가있어?경제지표가 좋아? 라는 의문점을 시장이 갖는다.
현재 esi지표가 시장대비 지표가 잘나오면 0이상으로가는데 현재 미국이 0 이다.
왜 이런 고민을 해야하는가?
이번 경제싸이클은 과거와 다른 뭔가가있다.
달라진 경제사이클.
이번 회복사이클에서 가장빨랐던 내구재소비가(가전,피씨,핸드폰,자동차) 교체주기가있는 제품이였는데도 빨랏다.
경기가 충격을 받고 침체를 받고 소비심리가 개선되어야 팔려야되는데 이번엔 경제의 바닥도 확인하기전에 먼저 튀어올라버렸다.
이유는 2조달러의 가까운 재난지원금, 서비스소비 작살, 언텍트소비가 기술의혁신에대한 적응력이 빨라짐. 작년5월부터 돌아섯음. 기저효과로 이버년도
5월은 증가율이 흐트러진다.
반도체가 힘든이유 ?내구재소비에 가장많이쓰인다.
이만큼 가격이 올랏는데 주가가 올랏는데 이수요대한 확실은 가지기 어려운게 첫번째 이유.
두번째 이유. 경제사이클이 인식하는 그림이 다르다.
보통 경제는 충격을 받아서 이전 그림까지 가려면 통상 3년에서 40개월이 걸리는것이 경제학자들의 싸이클인데.
이번 싸이클은 너무나 가파른하락과 너무 빠른 복원이있다.
경제가 좋아지는걸 실물경제나 기업의 데이터로 확인한게 아니라, 첫번째가 백신
예상보다 빠른 보급과 시장의 논란에 불구하고 백신항체율이 90%훌적 넘어버려 국면이 바뀜.
이번 3월 금리가 올라가고 원자재가격이 올라감, 시장참여자자들은 인지도 못했는데 경제가 너무빨리 움직임
그래서 먼저간 자산가격과 먼저움직인 소비데이터를 기반으로 시장이 의심을하고있다.
앞으로 돌아설수있을만한 동인들이 보이냐 마냐가 하반기 핵심이 될것으로 예상.
5,6월은 비이성적으로 오른 가격에 대한 정의 / 시장에 과대하게 포장되어있는 자산들의 가격조정이 진행될것으로 예상
테이퍼링 이슈도 붙어있음
테이퍼링이란? 경기가 좋아지면 장기물금리가 오름 통화정책이 오르면 2년짜리이하의 단기물 금리가 오름.
장기물 단기물이 오르면 주식시장에서 금리가 오르면 술먹는것과 같다.
술을마시면 아픈것도 안아프고 추운것도 모른다. 술이깨면 치부들어난다.
유동성에 취해 유동성으로 랠리가 보였을땐 단기물금리가 오르면 다 뒤집어짐.
장기물금리가 오르면 스팩, ipo, 답없는성장주들 아직도 못오르고있음.
이번 단기물금리 테이퍼링 이슈는 유동성 렐리에서 움직엿던 자산들이 명암이 들어설거다.
가장 취약하고 약한 자산들이 걸러질것이다. 주식시장과 금융시장의 흐름을 봣을때 지금 그 취약한 자산으로 비트코인을 보는것같다.
반면, 경제를 좋게보는이유.
지난 12년여간 디플레이션 공포 수요는 침체공포를 갖고있었는데 10년사이클 주기에서 위로갈것으로 보는데
그이유는 기업들이 투자활동을 적극적으로 할것으로 보임.
지표를 보면 수요가 올라가는곳에서 공장 가동률이 따라오지못하고있음.
투자 컨센서스 상향조정 S&P 500 생산설비 투자 18p 별표3개
미국 it설비투자 90도로 상승
ㅡㅡ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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