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해운업관련종목들이 강했다.
해운업 호황을 보고 그 배에 뭐가 들어있는데..? 하며 추측해보자.
현재 시장은 경기가 올라가는 순서대로 반영되고있다.
(경험한 실적상승장엔 철강,조선,자동차,정유 따라다녔다.)

지금이 싸이클 초입이라면 코스피가 고점을 뚫을수있다.
미국채 금리 상승을 트리거로 한동안 상승세를 이어온 가치주들에 이어.
삼성전자,하이닉스,현대차등등 코스피대형주들이 조금만 더오르면 지수가 곧 전고점에 다다른다.
유동성 장세에서 실적 장세로 이전의 변곡점은 미국 장단기 금리차 200bp 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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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런 상황들이 수요가 늘어난것인지, 공급을 잠궈서 이걸 유지하는것인지가 중요하다.
코로나 끝나면 사람들이 소비할거라는건 누구나 아는상황이다.
과거 2007년 이러한 상황이있엇다. 소비가 증가하여, 기업의 입장에서 수요가 늘어나면 공급을 맞춰야하기때문에 공급을 늘렸는데 수요가 갑자기 확 줄으니 r&d투자한것들이 막상 1-2년 써먹고 나중에는 별거 아닌거처럼 되어버렸던적이 있다고한다..
21년 현재
원자재, 해운운임도 다올라왔는데 왜 가격이 고정된건지. 안떨어지는 이유가 정말 수요가 견고한건가? 기업들의 스텐스가 공급을 늘리지않은것인가. 가격담합느낌이라면 생각을 해봐야한다. 그렇다면 일시적일수있다. 누군가 공급을 푸는순간 가격이 떨어질것이다. 철강같은경우도, 공급을 늘리면 무조건 늘릴수있는 부분이다.
바이든정부가 자본이득세를 늘렸는데 20%>약 40%로 늘리고있음.
연 자본소득 100만불 넘는 사람들. 1000명중 3명포함이라고함
집중할 포인트는 증세로 가닥을 잡았으며 빅테크 기업의 제제.
실물 경제랑 자산시장이랑 괴리율을 좁히고자는 미국의 방향성을 알앗따.
다른 OECD들도 좋아할거다. 세율로 실물경기를 풀겠다는것. > 인프라투자에 사용하겠다는것. (이것이 투자포인트)
골드만삭스 테이퍼링 내년초 실시 될거라고함, 고용만 올라오면 테이퍼링을 시작하겠다는 연준의 자세가 보인다.
2.25조원달러 규모의 인프라 투자계획의 세부내용
인프라구축, 주택인프라,제조접육성, 사회취약계층 지원
코로나 부양안 19000억달러 / 백신접종및검사지원확대,학교정상화지원
인프라 투자안 22500억달러 / 도로,교량,항구 등 현대화 , 반도체 산업육성, 전기차 인프라투자
가족계획 10,000억 달러 / 보육자금및 유급가족 휴가 프로그램지원 , 보편적 유치부 교육확대
미국정부의 방향성을 따라 국내도 움직인다면,
카카오,네이버와같은 종목과
탄소관련주 전기차 반도체 관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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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싸이클 초입일수도있고, 모두가 낙관론자일때 쇼크가 올수도있다.
어떤방향으로 흘러갈지 미리미리 생각해두는게 대응하는게 빠르다.
과거 실적장세에서는 매출 비중, 순이익 비중이 중요했다.
구성을 잘짜놓아야 진자 싸이클이 왔을대 큰수익을 낼수있다.
종목의 온도차는 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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